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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30. 16:01 - citybell.com

휴양림 입장료만으로 예약 없이 자연과 쉬었다 가는 방법

요즘 자연휴양림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숲속의 집이나 휴양관 또는 야영데크를 전혀 얻을 수가 없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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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굳이 숙박이 필요하지 않고 자연휴양림의 시설과 환경을 즐길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휴양림 입장료와 주차료만 내면 예약 없이 자연휴양림의 좋은 수풀과 계곡을 즐기는 방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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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는 중에 너무 졸려서, 낮잠 한번 자려고 자연휴양림을 찾았다. 공기도 좋고 새소리 물소리 들리는 여기가 바로 자연 쉼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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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있는 돗자리를 이용해서 한순 자는 중

바람도 좋고 그늘도 좋고, 휴양림에서 야영데크는 차지하면 안된다고 해서 적당한 시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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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에서 낮잠 잘 곳을 구하지 못하면 물가에라도 돗자리를 펴려고 했는데 좋은 자리가 있어서  3~4시간 푹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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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관찰중

 

휴양림 입장권과 주차료는 저렴해서, 입장료는 성인 1,000원 이고 주차료는 2천원정도 6천원 정도로 좋은 환경에서 쉬었다가 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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