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한 두번 갈아타고 뉴욕자연사박물관에서 한두 블럭 떨어진곳에 내려서 구글맵을보면서 걸어서 자연사박물관에 도착 했다.
먼저 입장료를 내고 티켓을 사고
제일 먼저 공룡화석을 보러갔다.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된 공룡의 크기가 상상보다 크다.
쥬라기공원에 나오는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만 있는게 아니라,무슨 무슨 ~사우르스 공룡들이 종료도 많구나
자연사박물관의 규모가 커서 자세히보려면 하루종일 걸릴듯해서 좀 진도를 빨리해야 했다,
거대한 초식공룡 배지터블사우르스(?)
맘모스 화석
좀 무섭게 생긴 육식공룡
다른 전시관에는 아메리카대륙 원주민들의 민속품도 전시되어 있다.
뉴욕 자연사박물관에서 모든것을 다 보기엔 불가능 한것 같다, 적당한 선에서 중지하고 바로 옆에있는 유명한 센트럴 파크로 나옴
실제 사이즈 고래같다
로마제국의 오벨리스크가 열강들의 식민지 침탈로 세계 곳곳에 흩어졌다
뉴욕센트럴파크 역시 좀 넓어서 적당한선에서 산책을 마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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