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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2. 20. 22:57 - citybell.com

베트남.호치민(13) 아침식사

어제 하루를 알차게 보냈고 어김없이 호치민의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여기 호텔은 전망도 좋다 AnAn 호텔인데 시설과 서비스가  좋고 가격도 착하다($35~$40). 깨끗하고 친절하기 까지해서 굳이 주소를 적어두고 싶다. AnAn2호텔도 근처인 데탐거리(De Tham)에  있는데 우리는  부이비엔(Bui Vien)거리에 있는 본관 호텔에 묵었다  한인이 운영하진 않지만 오히려 불편함이 없다.

이 곳은 조식을 주문하지 않았다. 즉 우리 스스로 챙겨먹어야 하는 즐거움이 남아 있는 것이다. 무작정 호텔을 나와서 골목을 들어갔다. 골목에는 아침을 쌀국수로 먹는 일본인 관광객들도 있었고 빵으로  먹는 서양사람들도 있었다. 우린 빵으로 먹기로 했다.

데탐거리 뒷골목이다.

속이 빈 프랑스 바게트 빵과 달걀프라이 그리고 잘게 다진 햄이 식사로 나왔다. 부드러운 빵속에 넣고 먹으면  정말 맛있다. 근데 커피는 무척 진하고 달게 나온다. 가격도 착해서 기억에 남지도 않는다.

관련된 글: 베트남.호치민(14) 시내관광 노틀담성당,중앙우체국
관련된 글: 베트남.호치민(12) 데탐거리(De Tham),부이비엔(Bui Vien)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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