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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30. 18:48 - citybell.com

갑오징어가 제철을 만났다 5월의 완도

갑오징어는 일반 오징어와는 많이 달리 살이 두껍고 육질이 단단하고 맛이 좋다
일반적으로 갑오징어는 오징어류에서는 가장 맛이 좋다고 한다. 

 

또한 일반 오징어보다 타우린이 많고 갑오징어의 뼈(오징어 뼈와는 천지차이)는
지혈작용이 있어서 예전부터 지혈제로 쓰이기도 했다.

 

갑오징어요리는 회 또는 물회로 요리하고 먹물이 있는 채로 데쳐서 오징어순대로
요리해서 먹는다. 아무튼 맛있다 

안타까운 것은 갑오징어가 오징어처럼 대량으로 잡히는 것이 아니라 조금 귀하다는 것.
요즘 완도에서 갑오징어가 잡히고 있다.

관련된 글: 해변촌 격포항과 채석강의 비경과 함께하는 갑오징어 맛집
관련된 글: 독천낙지의 고향 - 전남 영암 독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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