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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6. 17. 11:11 - citybell.com

장마철 관절염 스트레칭으로 날리자

장마철 관절염 관리

주말부터 본격적인 장마철로 들어선다.
신기하게도 장마철이 되면 관절에서 먼저 신호가 온다는데 바로 관절염이 있는 분들이다. 관절염이 있는 분들은 비가 내리거나 흐린 날씨에 기압이 낮아져 통증이 더 심해진다. 때문에 관절염을 앓고 있는 분들이 평소보다 더 고생을 한다.

관절염환자는 장마철에 허리나 무릎이 많이 아프기 때문에 관절 부위를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 비가와서 운동을 안하고 집에만 있기 되면 몸이 위축돼서 관절에 통증을 더 느낀다고 한다. 그러니 관절염이 있다면 실내에서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는 통증완화에 많은 도움을 준다.

하루에 20~30분 정도 스트레칭을 해 보도록 하자.  특히, 관절염환자는 발목과 무릎부위에 통증을 많이 느끼는데 그 부위를 가볍게 운동을 해 주는것이 관절염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관절염환자에게는 온도와 습도도 중요한데 실내온도는 26도, 습도는 50%내로 낮춰야 한다.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꿔 관절염으로 부터 해방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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