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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6. 20. 09:38 - citybell.com

변우민, 19살 연하 신부 김효진 맞이하다

변우민,김효진

 

국민배우라 해야 하나 딱히 어울리는 말을 찾을 수 없지만 왠지 호감가는 연애인이다.
과거에 옥소리와도 인연이 있었지만 짧은 연으로 결혼까지 가진 못해 아쉬워 했는데 노총각이 되어 띠동갑보다 더 어린 신부를 맞이하게 되었다.


변우민 자신은 인터뷰에서 나이차이가 나다보니 얼마나 사랑하느냐 보다 그 외적인 것이 이슈화 될까봐 조심스러웠다고 한다. 나이차이가 나다 보니 그럴만도 하겠다 싶다.

드라마에서만도 결혼식을 10번이나 했다 하는데 실제 결혼식 전날  너무 긴장해 30분 밖에 못 잤다고 고백도 한다. 드라마와 진짜결혼은 달라도 아주 많이 다르겠지요.

이 날 탤런트 이순재가 주례를 아나운서 김병찬과 탤런트 최준용이 1,2부 사회를 재즈가수 윤희정과 가수 바비킴이 축가로 불렀다고 한다.
여행, 영화보기, 축구보기로  취미가 같은  이 부부의 앞날에 축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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