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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31. 13:48 - citybell.com

간접흡연-2차 간접흡연보다 무서운 3차 간접흡연을 아시나요?

2차 간접흡연,3차 간접흡연

우리는 담배가 `공공의 적`임에도 담배와의 `적과의 동침`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참으로 슬픈 현실이지요.
저희 집도 예외는 아닙니다.

집안에서 흡연은 안되고 집밖에서 흡연은 안전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간접흡연은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를 어쩔 수 없이 흡연하게 되는 2차 간접흡연을 말합니다.
2차 간접흡연과 유해성에 별 차이가 없는
3차 간접흡연이 알려지면서 각 가정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내 연구팀의 조사 결과를 보면,
배우자가 집안에서 흡연하는 임산부의 머리카락에는
0.58 나노그램의 니코틴이 검출 되었고요.
배우자가 집밖에서 흡연하는 경우에도
0.51 나노그램의 니코틴이 검출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집밖에서 흡연을 하는 간접흡연도
피부나 머리카락 등에 묻은 담배 유해물질이 가족에게 3차 흡연피해를 준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담배를 줄이거나 피해서 피는 차선책을 택할게 아니라 담배를 끊는 것만이 최선책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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