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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1 22:40 - citybell.com

태국 날씨 비자 환율 - 알고 가자

태국 날씨 비자 환율

1. 태국(Thailand) 국가 정보
수도: 방콕(Bangkok)
면적: 한반도의 2.3배
인구: 6,550만명 (2008년)
날씨: 아열대 몬순(연평균 29℃)
인종: 태국(75%), 중국(14%), 말레이(11%)
언어: 태국어(공용어)
종교: 불교(95%), 이슬람(5%)
독립: 식민지가 된적이 없는 나라
정부: 입헌군주제
화폐: 바트(Baht) / US $1= 32.36 바트 (2014.3)
시차: 한국보다 2시간 늦다(한국이 오전 9시면, 이곳은 오전 7시)
전기: 220V 50Hz 사진보기: 국가별 전기플러그 형태
도로: 우측통행 (운전석이 오른쪽/한국과 반대) 국가별 통행방향 

 
태국의 위치


2. 태국의 유래
태국은 동남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서구 열강의 식민지가 되지 않은 나라로서 일찌기 근대화를 진행하는
한편 프랑스와 영국같은 서구열강의 힘의 역학을  이용한  세련된 외교력을 발휘하여 식민지배를 피하게
되었다.


3. 태국날씨
태국은 건기, 여름, 우기의 3계절이 있다
건기:  11월 ~ 2월  우리나라의 늦은봄에서 초여름 날씨로 18 ~31℃
여름:  3월 ~ 5월 기온이 매우 높은 날씨로 40℃까지 오르기도 한다
우기:  6월 ~ 10월 비가 많이 온다
태국의 북쪽 산간지역은 다른곳과 기후가 달리 기온이 낮다.


4. 태국비자   비자필요 및 면제국가
한국과 비자면제 협정이되어 있어서  비자를 받지 않고 입국한다.
90일간 체류가능, 필요시 이민국에서 수수료를 내고 연장


5. 항공편 (참고: 국제선 유류할증료)
대한항공: 인천-방콕간은 매일 2회 운항, 부산과 대구에서도 방콕으로 운항함
아시아나: 인천-방콕간은 매일 2~3회 운항, 부산과에서는 주4회 방콕으로 운항함
타이항공: 인천-방콕간을 매일 4회 운항중  


6. 공항 도착후 (공항 - 방콕시내 25Km)
택시를 이용하여 시내로 진입한다, 도착 후 밖으로 나가 택시카운터를 찾아서 목적지를 이야기하면
배차표를 만들어서 미터택시 기사를 불러준다.
기본요금(2Km)은 35바트이고 1Km당 10바트씩 올라감.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데, 기사가 고속도로를 이용할지를 물어볼 것임.
2구간의 고속도로통행료는 60바트 손님이 내야함 (40바트+20바트 구간), 통행료를 주면서 잔돈으로
바꾸면 편리함. 도착후 아까 택시카운터 수수료(50바트)를 미터요금에 추가해서 내야함.
교통혼잡이 없으면 30분이내, 상황이 나쁘면 1시간30분정도 소요되기도 한다.
시내까지 25Km이면   미터요금은:     기본요금(2Km) + 23Km = 35바트 + 23x10 = 265바트
따라서 정확하진 않지만 전체요금:     265바트+ 50바트(수수료) + 60바트(고속도로통행료) = 375바트
택시요금은 대략 400~500바트(17,000원정도)면 시내에 들어온다.


7. 태국환율
미국달러 $1은 32.36 바트(Baht)가 현재 환율이다(2014.3).
공항,호텔 환전소 등에서 환전 가능하며, 환전소가 좀 더 높게 준다.


8. 교통요금
택시요금 이용은 미터택시를 이용하고 미터 사용을 주장한다. 외국인은 바가지요금을 요구하는 경우 있음.
기본요금(2Km)은 35바트임.
*툭툭: 3륜택시 협상후 탈것, 기본요금은 30바트 이내.
*지하철: 요금30바트 이내
*지상철: 시내구간노선 40바트이내


9. 국제전화 이용(국가번호 +66 )
(한국->태국): 001/002+66+전화번호
(태국->한국): 001+82+2+전화번호 (2: 서울 지역번호)   001:태국통신사,  분당 약40바트
자동로밍(SKT)이 가능한 지역임


10.물가정보
US $1= 32.5(Baht)
생수1리터: 13바트 (약600원)
대졸초임 월급여: 15,000바트 (약 65~68만원)
휘발유1리터 : 36바트 (약 1,500원)            



11. 한국인 거주(교민,주재원)
약25,000명


12. 태국 전기: 220V 50Hz
  첫번째(미국,일본이 동일하게 사용), 두번째(한국과 약간 다르지만 대충 사용할 수 있다)
사진보기: 국가별 전기플러그 형태


13. 대표적 관광지

치앙마이
방콕의 북쪽에서 700㎞ 정도 떨어진 치앙마이는 20,107평방㎞ 이상의 면적을 보유한 지역이며,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북방의 장미”로 알려진 치앙마이는 놀랄 만큼 자연적인 아름다움과 독특한 고유의 문화적 주체성을 가지고 있다.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서, 풍부한 문화자산과 화려한 축제, 뛰어난 수공예품, 다양한 여행코스, 인근 지역에 살고 있는 고산족들의 다채로운 생활상으로 그 명성이 높다. 비옥하고 기름진 푸른 산림이 때묻지 않고 아직까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국립공원을 비롯한 많은 산들과 정글 등  관광객들은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푸켓
푸켓은 인도양에 있는 섬으로, 방콕에서는 862㎞ 떨어진 곳이다. 다채로운 모습에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이곳은 주석생산의 산지로도 유명하다. 면적은 거의 500평방㎞에 달하며, 섬의 남쪽과 서쪽으로는 안다만 해협이 있으며 동쪽으로는 크라비(Krabi)해와 접하고 있다. 푸켓은 660m 길이의 사라신(Sarasin) 다리와   1992년에 개통된 또다른 다리로 내륙에 연결된다. 관광 휴양지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푸켓섬은 아름답고 변화무쌍한 해안선과 석회암 절벽, 숲이 우거진 언덕이 있으며 주변에는 32개의 작은 섬들이 흩어져 있다.

파타야
방콕에서 약 147㎞, 2시간 반정도 차로 달리는 거리에 있는 파타야는 동해안 최고의 휴양지로, 매년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휴양지이다. "아시아 휴양지의 여왕(Queen of Asia's Resorts)"이라는 별명은 휴양지로서 어느 계절이나 그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는 태국으로 볼 때도 쉽게 얻어진 것은 결코 아니다.
그러나 파타야는 '휴양지'라는 말을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모든 것을 실로 다 갖추고 있다. 푸른 언던 너머로 나무가 둘러 싸고 있고, 섬이 드문드문 보이는 해안선이 있는 파타야는 매일 이른 아침부터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파타야는 도시의 모든 것에서 벗어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 생동감에 넘치는 도시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갖춰진 도시적인 환경 가운데 있다. 또한 남과 북으로 이어진 해변을 보면서, 혹은 해안선을 벗어난 섬에 가서 보트를 타면서,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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