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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18. 17:19 - citybell.com

영어를 잘하고 싶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영어를 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직장 생활 1년만에 처음으로 가본 외국, 미국 출장.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질문만 겨우 던지고 미국사람 이야기는 듬성 듬성 이해하고.

단어들의 조합으로 말하는 자칭 인디안영어.

 

그리고 나서 세월이 흘렀어도 이놈에 영어는

좀처럼 문장이 안되는 구나. 

출근길 버스안에서 영어강의 동영상 다운 받은거 보면서

아주 잘자는 나.

잠 안올때 이거 정말 직방 효과다.

 

어디서 다운받은지 모르지만

“글로비쉬 ” = 글로벌 잉글리쉬

이놈이 요즘 아침마다 버스안에서 자게 만드는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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