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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7 15:42 - citybell.com

오키드리아식당 랑카위 체낭비치 해산물식당

오키드리아식당(Orkid Ria seafood)

남들 다 간다는 오키드리아식당을  점심에 찾아갔다. 줄 서서 먹던 저녁과는 달리 한산하고 좋았다.

저녁때와는 달리, 주문 받는 사람도 느긋하고 손님도 느긋하고 오키드리아식당은는 저녁 보다는 낮에 가야 대접 받는다

 

체낭의 뜨거운 오후 햇빛을 피해 오키드리아식당에서 간단한 해삼물점심을 먹으며 맥주한잔.

여유로운 오후다,

오키드리아에서 그런대로 좋았던 오징어와 김국(?) seaweed 어쩌구 써있던대, 분명 김넣고 계란 넣고 끓인거 맞다.

국물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다. 

말레이시아의 관광지인 랑카위에 있어서 그런지 오키드리아식당의 해산물 가격은 한국에 비해 저렴하지 않지만 , 요리 방법이 중국식이라 입맛에 잘 맞았다.

다른 좀 더 저렴한 식당도 가보았는데.  주문할 때 혼선이 많았다.  주문한것과 다른게 나오거나, 옆 테이블로 갈 것이 잘못 오질 안나. 심지어 다른 사람이 먹은 계산서를 들고 오질 않나… 종업원들이  분주하기만 하고 정신이 없다는것.

오키드리아식당이 다른 해산물식당보다 좋은 것이 하나 있다면, ‘주문시스템’이  다른데 보다는  낫다는 거.

 

관련된 글: 갯가재 영어로는 Mantis prawn 또는 Mantis shrimp 라는 맛있는 해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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