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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17. 22:50 - citybell.com

우럭양식장, 한나절 우럭낚시의 종결

우럭양식장이 우럭낚시의 마지막 경로

배를 빌려 우럭낚시를 힘차게 나 갔다.

날씨도 좋고 바다도 잔잔하고, 이제 우럭만 열심히 잡으면 되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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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로 잡은 우럭을 넣을 커다란 붉은 대야도 사진처럼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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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너시간 동안 배낚시(우럭낚시)를 한 결과 자랑스런 우럭 다섯 마리.

한 마리도 못 잡은 사람도 있어서 이것도 귀한 거였다.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낚시로 잡은 우럭으로는 반찬 거리도 안 되는 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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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향한 곳은 우럭양식장. 즉 돈 주고 양식우럭을 사왔다는 이야기.

우럭양식장 주변에는 양식하는 우럭의 사료를땜에, 자연산 우럭도 많이 모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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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고 산거면 어떠냐 , 즐겁게 낚시하고, 맛있게 먹으면 되지.

처음 경험한 우럭배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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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우럭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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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에서 출항한 우럭배낚시.

만선의 기쁨보다는, 바다낚시에 하루가 즐거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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